Established in Busan, 1945
2045년 위대한 백년기업으로
범일장류양조점 창업
정선광 창업주는 먹을 것이 귀하던 시절
주변에 영양가 좋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부산 범일동에서 수공업 형태의 장 공장을 창업하고
‘범일장류양조점’이라 명명하였습니다.
곰표간장 인수 및 확장 이전
산업화가 진행되며 수공업은 경쟁력을 잃고
기계화와 대형화가 점차 중요해지게 되어
당시 부산에서 사랑받던 곰표간장을 인수했습니다.
범일동 공장을 정리하고 금정구 회동동으로
성공적인 확장 이전을 완료 하였습니다.
양산으로 본사 확장 이전
경제 성장으로 식품 산업 대형화, 현대화 추세가
가속되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양산시 산막공단 내
약 2,600평 규모 부지로의 확장 이전을 하였습니다.
마침 담가먹는 장에서 사먹는 장으로의 변화를 맞아
큰 도약을 하였습니다.
양산 2공장 오픈
HACCP 등 위생 인증이 당연한 시대가 되며
이제 작업자 안전과 스마트한 공장 운영이 더 중요한
가치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늘어나는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양산 산막동에
약 1,800평 규모 제 2공장을 오픈했습니다.
2045년 백년기업을 위하여
고추장, 된장 등 한국의 장은 ‘K소스’라 불리우며
더 이상 한국의 전유물이 아닌 글로벌 식재료가
되었습니다. 세분화, 파편화 되는 국내 수요 그리고
점진적으로 확산 중인 해외 각 지역별 수요까지
적극 반영하고,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여
세계에서 인정받는 백년강소기업이 되겠습니다.